일단 대다수의 사회복지시설(노인제외)은 보조금으로 운영되서 급여차이 난다는데 크지않음(이건 법인에 따라 다른것같음)

내 주변에 3명이 종복 취업했는데 다 3년을 못버티고 나옴. 한명은 지금 공무원하고 두명은 이세계 떠난듯. 종복을 비추하는이유는 일단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우리시 같은경우 종복분위기가 진짜 엿같음. 고인물 팀장급들이 사람 잡는문화가 대단함. 또 일이 철저히 개인주의임.

뭘 잘못하면 책임소재가 엄청 명확함. 팀장이나 내 사수가 커버처주는 경우 없음. 다들 숨막혀 죽으려고 하더라.

마지막으로 팀내 조금이라도 이상한 이야기 돌면 직장내 괴롭힘 시작임. 괴롭힘 신고하면 되잖아 하는데 이거 소명하는거 쉽지 않고 또 사실

본인도 잘못한 부분이 있을거라 결국 본인 퇴사 앞당기는거임. 어차피 보조금을 받으면 서류가 많은건 비슷한데

저런 문화듣고 그냥 일반시설에서 일하는게 마음편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우리시만 저런문화가 있는건지는 모르겠고

일반시설도 어떤 팀장을 만나느냐 시설장을 만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