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전공 어차피 남자라면 군대를 갔다 왔을거고 여자라면 1호봉 시작 재수 안했다는 기준 4년제도 남자 26 여자 24이면 이직업을 할수있다고봐 취업전선이 빡센것도 아니고 이직의 기회도 많아(다수의 복지사님들이 40세 넘어서 시도하는 직종이라 젊을수록 경쟁력있어 ) 3년차 이후부턴 보통 선임복지사라 급여도 생각한것보단 오르고 일단 이직이 많다보니 진짜 똘끼짓 안하는 이상 공무원처럼 안짤려 다만 난 이게 재밌어서해 서류? 솔찍히 보조금 쓰는곳 같겠지만 지도점검 준비할거 개같이 많아 내가 이돈받고 이만큼하나? 근데 그건 공무원도 비슷.. 시험안보고 내가 쫌 차근차근 준비하겠다 하면 사회복지 괜찮아 그리고 사회복지사가 봉사다? 그럼 봉사자해 그냥 하루에도 공모사업 프로그램 준비로 머리깨져~ 근데 이걸 참여자분이 너무 좋아한다? 그런사람만 할수있어 그냥 그거 아님 봉사해 그냥 여기 글들이 너무 종사복위주, 4년제 지거국 등등 도전도 못하게 하는게 안타깝네 꼭 처음부터 높은 급여 좋은 직장을 원하는건 당연한데 여기도 존버하니까 살만해요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글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