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정자 재끼고 들어갔음.

아님 내정자 자리 만들기 위해서 몇 년 밑을 닦아줄 놈이 필요해서

취업시켰다가.


쓸모없어져서 내쫓기게 하고 싶은데 괜히 실업급여는 주기 싫고.

중증 장애인이나 노인들 서로 싸우게 만들어서

너 때문에 싸우잖아 너 안나가면 니가 맡은c't가 다친다면서


맘에 안드는 놈 자발적으로 내보내려고하면 내가 막을 길이 있음?

진짜 영혼없이 사는 중증이나 노인 아픈사람들은 자아가 거의 없어서

들어가기 무섭다. 


요즘 학폭이나 사복 종교쪽에 모범택시 같은 드라마가 많이 나와서

학교도 선생 맘에 안들면 이렇게 지발로 나가게 한다는거 드라마로 봤음.

만약 현실에서도 정책이나 회사 기울어지면 사복이 끝까지 버티기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