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정자 재끼고 들어갔음.
아님 내정자 자리 만들기 위해서 몇 년 밑을 닦아줄 놈이 필요해서
취업시켰다가.
쓸모없어져서 내쫓기게 하고 싶은데 괜히 실업급여는 주기 싫고.
중증 장애인이나 노인들 서로 싸우게 만들어서
너 때문에 싸우잖아 너 안나가면 니가 맡은c't가 다친다면서
맘에 안드는 놈 자발적으로 내보내려고하면 내가 막을 길이 있음?
진짜 영혼없이 사는 중증이나 노인 아픈사람들은 자아가 거의 없어서
들어가기 무섭다.
요즘 학폭이나 사복 종교쪽에 모범택시 같은 드라마가 많이 나와서
학교도 선생 맘에 안들면 이렇게 지발로 나가게 한다는거 드라마로 봤음.
만약 현실에서도 정책이나 회사 기울어지면 사복이 끝까지 버티기 가능함?
뭔 소리야 내보내려면 그냥 업무좀 몇개 던져주면 알아서 도망갈텐데 뭐 그리 복잡하게 하냐
ㅋㅋ 이말이 정답임 ㅋㅋ 글연습좀해야할듯 이렇게 서류작업하면 끝까지 못할수도있음..ㅋㅋ
공동생활가정이나 센터도 c't끼리 파벌있고 쌈지돈도 모으고 사회공동체라서 처음 들어가면 내 편은 없을테니 두려워서 써봄. 거기다 요즘 거의 계약직 3개월로 뽑는게 많아서 걍 갈사람 대하듯이 할까봐 걱정되고.
님이 버티면됌 - dc App
솔까 그냥 나만 욕먹고 그러면 되겠는데 잘못도 없는거 내 c't까지 연대책임으로 조져지면 그게 좀 그래.
ㅋㅋ 내정자 자리 만든다고 몇년이나 공을 왜들이노 ㅠ
원래 가족사업하면 초반에는 용병데리고 뭐같이 굴리고 키우다가 딱 안정되었다 싶음 지 가족 넣는게 정석아님? 거기다 청년정책으로 젊은 애들 써서 보조금 받고 뺑뺑이 돌려야되는데 눈치 없이 계속 있으면 위에처럼 일을 뭉탱이 주고 런던 베이글처럼 80시간 굴리다가 그래도 버티면 내 글에 나오는 드라마 레파토리 나오는 수순으로 가는거겠지. 물론 좋은 기관도 많겠지만. 내가 이상한 기관걸릴 수도 있으니 걱정됨.
@글쓴 사갤러(116.126) 반말로 글을 적어볼께 미안. 단순히 생각만 해도 일하려고 시작했으면 뼈와 살을 녹이는 정도의 업무강도가 아니면 적절히 열심히 하고,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고 구워삶을 수 있을것인지 스킬을 갈고 닦아서 똥같은 곳이여도 내가 자리펴고 누울곳을 만들 연습을 해야지. 내정자니, 짤릴것이니, 그런 생각해봐야 어딜가도 똑같은 생각이 들꺼고 똑같은 대우 받지 않을까 싶음. 만약에 그곳이 진짜 똥인곳이여도 그곳에서 연마한 스킬로 다른곳가서 잘 살면됨. 그리고 일반적으로 그런 이상한 생각하면서 생활하면 윗사람이 보기에 대충 느낌으로 직감하게 되고 그것에 대응해서 대하게 된다. 그래도 취직은 했으니 본인은 운이 좋은것이라는것을 인지하고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보자.
칼맞아 뒤질 수도 있는데 외출은 왜함 - dc App
망상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