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관장 


- 평소엔 대외적 이미지 신경쓴다고 기관 상태파악도 안 하고 일감부터 받는 사람임 ㅋㅋ 

- 입 놀리는거 보면 참군인마냥 무슨 '참 사회복지사'를 꿈꾸는데 사례관리든 프로그램이든 일 벌리는거에 비해 수습을 못 함 ㅋㅋ

- 여름에도 기관지원사업 지가 벌려놓고, 기간 입박하니까, 
  왜 그때 신청했냐고 직원한테 화풀이 ㅋㅋ

  (당연히 처음 신청시에 보고 및 검토 했고, 심지어 옆에 있던 나는 규모에 비해 기관 사업이 많으니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 보자고 말림 ㅋㅋ)

  근데 좋아보인다고 걍 신청하라 함 ㅋㅋㅋ 

- 연말되서 가뜩이나 바쁜데 해당 사업때문에 일정 다 꼬이니까 

  머리 쥐어뜯으면서 절규함 ㅋㅋ


2, 중간관리자 


- 기관장이랑 정 반대임, 일을 몰아서 하는 편임 

- 주기적으로 혹은 틈틈이  밑에서 보고랑 검토 요청하면, 알겠다 해놓고 절대 확인 안함,,
- 뒤에선 공무원 준비 중 


3,  직원 a


- 입사 3개월만에 추노 


4, 나 


- 기관장한테 온갖 가스라이팅 당하다 담주 퇴사 에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