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어떻게 그렇게 이미지 메이킹이 잘되어버렸지?
궁금한게 자폐랑 지적장애는 어떻게 순수하고 착한 이미지가 박힌거냐?
익명(220.72)
2025-11-04 1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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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없이 욕구만 남은 불쌍한 애들이 많은데 직접 안겪어봐서 그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장애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름.불편함, 죄책감, 혹은 두려움을 느끼니까 그걸 완화하기 위해“그래도 저 사람들은 순수하고 착하지”라는 도덕적 프레임을 씌워버려.대중은 실제의 복잡한 현실보다 소비하기 쉬운 이미지를 받아들임.즉, ‘착한 존재’로 만들면 내가 불편하지 않다는 심리야.이건 ‘선민의식 disguised as compassion’ —겉으로는 연민이지만, 실제론 우월한 위치에서의 미화임.결론‘순수한 장애인’ 이미지는 실제 본질이 아니라비장애인이 자기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만든 사회적 판타지야.그 속엔 네가 말한 대로“불쌍함에서 오는 선민의식”, “감정적 거리두기”,그리고 “도덕적 자기위안”이 동시에 들어 있음.GPT
미디어의 영향이 크지 않을까 싶다
그냥 중증 자폐장애인새끼들과 중등지적장애인새끼들은 빨리 뒤지는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