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9시 퇴근하고 토요일 출근해도 아무것도 없고
시간외 10시간 고정이라 야근 초과 돼도 무료봉사고
개 좆지랄을 했는데 돈은 세후 240밖에 못 받고
워라벨 박살 정도가 아니라 그냥 일 끝내고 집 오면 잠자기 바쁘다
종복이 나름 사복판에서는 공무원 제외하곤 나름 처우가 가장 좋게 받지 않나?
근데 종복 마저도 이지랄인데 다른데가 나쁘면 나쁘지 더 좋을 건 없을 것 같다는 생각뿐이네..
거의 갈아가면서 일을 해도 세후 250을 못 넘는데 앞으로 결혼 생각하면 그냥 답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평소에 운전 하는 거 좋아하고 외근 좋아하는데 특기 살려서
1종 대형 따고 버스기사로 탈사복 준비한다 그냥.....
종복이 좋으려면 기본급이 깡패야지ㅋㅋㅋ수당을 많이주는것도아니고 시간외도 적고 근데 야근이 많다? 애초에 야근할일이 아닌데 그냥 전체적으로 문제가있는곳임
직원 70% 이상이 매일 야근하는데 일을 떠나서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데 꽤 심각한 문제인데 중간급 이상들이 해결 안 함
그나마 종복이라ㅜ그정도고 다른데는 한술더뜸 ㅠ
종복도 케바케임. 나 일하던 종복은 야근 없었음. 애당초 종복이든 다른 사회복지시설이든 왜 구분 짓는지. 급여가이드라인이 똑같은데 웃음벨이지. 기관이 제대로된곳이면 종복 아니어도 오히려 좋음. 결국 종복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건 아닌거지;;
공무원도 워라벨 ㅈ같다. 지방직은 특히. 괜히 살자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