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9시 퇴근하고 토요일 출근해도 아무것도 없고

시간외 10시간 고정이라 야근 초과 돼도 무료봉사고

개 좆지랄을 했는데 돈은 세후 240밖에 못 받고


워라벨 박살 정도가 아니라 그냥 일 끝내고 집 오면 잠자기 바쁘다


종복이 나름 사복판에서는 공무원 제외하곤 나름 처우가 가장 좋게 받지 않나?

근데 종복 마저도 이지랄인데 다른데가 나쁘면 나쁘지 더 좋을 건 없을 것 같다는 생각뿐이네..


거의 갈아가면서 일을 해도 세후 250을 못 넘는데 앞으로 결혼 생각하면 그냥 답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평소에 운전 하는 거 좋아하고 외근 좋아하는데 특기 살려서

1종 대형 따고 버스기사로 탈사복 준비한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