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들은 정의로운 사회만들기 위해 되는줄 아냐


의사들은 아픈사람 낫게하기 싶은 사람들이 가는줄 아냐


교사들은 학생들을 좋아하고 바르게 이끌고 되고 싶어서 가는줄 아냐


물론 그분야 전체인원대비 소수는 그런사람도 있겠지.


다들 속으로는 본인능력 및 사정상, 사회적 위치상이 최우선인게 대부분이지. 


의사가 지원안해서 모자르다는곳보면  월급적다고 안가는건데 그금액 200~500월급인애들이 보면 기가찰걸? 대가리 좋은 애들이 이렇게 선택하는 특권또한 자본주의의 현실이야.


사복조차 유명공기업사복이나 공무원이면 표현은 안해도 다른 사복들 밑에 깔고 보고 우월의식 있을걸?


이사회는 자본주의사회야. 꿈같은 헛소리는 집어치워


뭔 직업이든 똑같어,


사회복지사가 진입이 낮은 직업중에 하나긴 하지.


근데 사회복지사로써의 소명의식이라든지 마인드가 어쩌니저쩌니 하는 꼰대마인드는 너만 그렇게 생각하고 부디 주변에 오염시키지는 말아줬으면 한다.


이런새끼들이 클라이언트들에게는 안할지라도 지 밑에 직원들에게는 배려 안하고  존나게 갈구는놈들이 대부분임.


멋있는척 있어보이는 척좀 하지 마라.


사실상 대부분의 사람들 직업이 먹고살라고 하는게 대부분 아니냐? 행동과 생각이 달라도 겉으로 대놓고 말은 못하지, 평판이나 욕먹을거 생각해서 안하는것일뿐.


사회적 물의 일으킬 행동조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다. 물론 업무스트레스로 인해 말로만이라지만 서비스대상자들을 죽어버렸으면하는 그런 과격한 표현은 삼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