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3년을 어떻게 버텨낼지 궁금함. 치매노인을 주위에서 봐왔으니까 하는말인데 어지간한 사복, 요보도 1년 넘길까 말까한 수준이고 가족들도 돈 더주는 한이 있더라도 시설에 전부 떠넘김. 그만큼 치매노인 보는게 힘들단 얘기.

그래서 말인데 공익제도 없애고 대신에 양심적 병역거부자들(특히 여호와의 증인 같은거)을 치매 노인 국가 책임제에 3년정도 투입하면 그 3년을 버틸지, 아니면 양심이고 신앙이고 다 포기하고 현역병으로 갈지 궁금함. 나는 그런 사례 몇번 봤으니까 후자라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