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고 신타령 하면서
사람 좋은척 씨익 웃고 개지랄하다가
븅신같은 논리를 펼치고 텃세 부리고
정작 지 모순인건 생각도 안하고
잘못했다 생각들면 기도해서 씻어냈다고 생각함
이게 자세히 뜯어보면 병신같은게
미성숙한 사람이거나 잘못할짓을 지 편한대로 다 해놓고 기도하면 씻어냈으니 된거라고 생각하게 됨
내가 어렸을적 교회 다녔을때 이해 안됐던 부분인데
이게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의 피로 죄가 씻겨져 나가는거라는데
판타지같은 말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냥 악용을 쉽게 하는데 이런게 중요함?
신이 있다 치자
지금도 어느 나라에서는 못먹어서 배불뚝이 된 아이들 천지고
부모 없는 아이가 돌맹이와 나뭇가지 주워서 팔려고해도
성인들 텃세에 팔지도 못하고 굶어죽기도하더라
그런데 신은 그걸 방관하고만 있지
뭐하는데? 주사위 놀이?
이번에 전공과 일과 별개로
정신 아픈 친구 짐 챙겨주고 같이 놀고왔는데
애가 어디 계산질 안하고 순수하길래 도와주고 싶어서 돕고 왔음
돈을 받지도 않았고 그냥 자기만족이였는데
이게 신이 도와준거냐? 내가 도운거지?
신타령 하는 애들 제 정신 아니니까 상종하지마라
최종면접 때 두명 딱 붙여놓고 자기네 시설은 개신교라던 곳 떠오른다.. 이 바닥 종교압박 원래 심하냐?
심한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음 문제는 신타령 하는 사람임 시설, 복지관 아니더라도 그런 사람들 만날때 있음
나도 요즘 신타령 하는 사람들한테 멘탈 털림
예전 실습 갔을 때, 개신교 쪽이었던 곳에 갔었음. 아침마다 기도하고 이승만 관련 영상 본다고 하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