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있는 남자한테는 매우 빡세고, 혼자면 욕심 안부리고 그냥 아끼면서 즐길거 즐기는중.. 일 강도에 비하면 나쁘지 않음. 노인쪽이랑 전자쪽에 있을떄랑은 최소 30퍼는 깎인느낌이지만요
익명(112.148)2025-11-13 15:46:00
워라벨
사갤러 1(118.130)2025-11-13 15:27:00
답글
노인쪽에 있었을떄는 야근이랑 주말출근을 밥먹듯이 했음. 지아센.. 개꿀.. 그리고 난 특이케이스라 출퇴근 시간 영향을 거의 안받음.. 지아센 특성상 주말에 문화체험 있을때 빼곤 정시퇴근... 평가준비나 점검준비도 웬만하면 업무시간이면 충분함
익명(112.148)2025-11-13 15:37:00
복지
사갤러 1(118.130)2025-11-13 15:27:00
답글
난 특이케이스라 내가 알아서 잘 챙김.. 시설 차원에서 복지는 뭐라고 설명은 못하겠는데... 업무스트레스 없고, 누가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부모들이랑 좋은관계 유지하고.. 내 개인적인 업무 스트레스 말고 외적인건 없어서.. 이정도면 복지가 어느정도인지 대충 감올듯
익명(112.148)2025-11-13 15:39:00
합격 스펙
사갤러 2(118.219)2025-11-13 15:31:00
답글
시골이라 일할 젊은 사람 없어서... 그냥 모나지만 않으면 어서옵셔임.. 사복 자격증 가진 사람은 많지만 급여때문에 일을 안하려고하지.. 그리고 아이들 학기중에는 8시까지라 퇴근시간이 늦다고 생각하고.. 차로 15분거리도 멀다고 안옴.. 지거국 공대나와서 전자밥먹다가 사이버로 2급따고.. 쪽팔려서 사회복지 시작하고 3년차에 시험봐서 1급땀
익명(112.148)2025-11-13 15:41:00
답글
1급이네. 나 실습했던 지아센 복지사도 1급이더라. 아무래도 아이들 교육도 일이라 그런지 성실하게 공부했는지 보는 1급 요구하나보다... 답변 고마움
사갤러 2(118.219)2025-11-13 15:44:00
답글
@사갤러2(118.219)
사실 나 1급 취득한것도.. 남들한테 말하면 아무도 안믿음... 사회복지 시작하고 2년차에 시험 준비했는데, 8시간짜리 *16회 강의중에 10회 참석. 강의시간에만 공부하고 강의 시작 전후로 예습 복습만 함. 그외 시간에는 공부안함(현직일이 너무 바빠서), 시험 당일전날 부랴부랴 벼락치기 한다고 책 펴놓고 밍기적거리면 잠자다가 시험장 도착 전 3시간부터 공부함. 결과는 합격점수 -12개. 그 다음해 2차 준비함. 4시간짜리 8회강의중에 7회 참석, 역시나 강의시간에만 공부하고. 작년 발판삼아 미리미리 공부하고 시험당일전날에도 하려고했지만 계획만 세우고 안함. 결국 시험장 도착 2시간전부터 공부하고 신호대기일떄마다 요약본보고.. 시험장가서도 계속 공부함
익명(112.148)2025-11-13 15:52:00
답글
@사갤러2(118.219)
결과는 인행사13/조사론13/실천론24/기술론7/복지론13/정책론17/행정론18/법제론22 겨우 붙었음 1급 메리트가 있는지는 잘모르겠음.. 공동모금회나 굿네이버스 이런데는 기본 자격인거 같은데.. 일반 시설에서는 딱히 차이점을.. 특히 시골에서는 더더욱.. 그냥 자부심정도...
익명(112.148)2025-11-13 15:53:00
답글
@사갤러2(118.219)
실습슈퍼바이저 기준이 1급따고 3년, 사회복지사업 5년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익명(112.148)2025-11-13 16:07:00
직업 윤리 고민이 있어서 물어봅니다.
선생님 가족에서 아이를 술 마시고 때리는 행위를 선생님이 보시고 여러 번 목격했다면 선생님은 어떻개 결정하실지 궁금해요.
익명(211.235)2025-11-13 18:58:00
답글
제가 전후 사정을 정확하고 자세히는 모르지만, 직업 윤리 고민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사회복지사 입장으로 본다면 아이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술 마시고 아이를 때린다는건 아동학대(신체적 학대)에 해당하고 술을 마시고 폭력을 행사한다는건 재발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동학대 신고의무에 따라 즉각 신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가 심하게 다쳤을 경우에는 119신고와 함께 의료기관 연계도 필요하겠지요. 안전이 최우선이고, 분리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후에는 분리조치, 심리치료, 보호자 상담 및 알코올 치료연계가 이루어질수있겠네요. 직계 가족이기때문에 감정적으로도 서로 매우 힘든일이겠지만, 가족이라고 해서 침묵한다면 학대는 반복될겁니다.
익명(112.148)2025-11-13 19:25:00
답글
신고후에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제3자를 통해 개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아이가 안정될때까지 모두가 사례관리, 상담, 치료 등을 진행하며 가족 전체가 회복가능한 관계로 갈 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할거 같습니다. 결론은 사회복지사로서 즉시 신고 및 분리, 보호조치입니다. 그게 아이와 가족을 지키는 길이고 사회복지사로의 의무라고 보여집니다.
익명(112.148)2025-11-13 19:33:00
답글
가족입장으로 보면 쉽지 않은 결정이지요,최대한 조용히 아무탈 없게 가족내에서 해결하고 싶으시겠지만 어려움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신고 후에 사례관리, 상담치료등을 통하여 가족이 다시 화목하게 될 수 있을까?, 아이에게 상처가 남지 않을까? 등등 여러 고민이 생길겁니다.. 복지사이기 때문에 직접개입하여 자체적으로 해결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러기 쉽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가족이기 때문에 위에 언급한것처럼 감정을 가지고 대응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익명(112.148)2025-11-13 19:38:00
답글
@글쓴 사갤러(112.148)
전후 사정은...
https://m.dcinside.com/board/socialwelfare/128835
여기에....
익명(211.235)2025-11-13 20:26:00
32살 고졸인데 학은제로 하면 34살이 될텐데 저 나이에 신입 사복사도 써줄까요..?
ㅇ(114.204)2025-11-14 14:51:00
답글
지역이랑 기관마다 다르긴 할거 같은데, 저희 지역이라면 100%가능합니다
익명(223.39)2025-11-14 16:28:00
답글
시골지역은 일할 사람이 없어서 언제든지 환영
익명(223.39)2025-11-14 16:28:00
노인 어느 쪽에서 일하셨어요? 시골에 취직하셨다는데 어느 정도 시골인가요? 요양원 취업 하려고 하는데 일 많이 빡센가요..거진 사무원이라고 들었는데...
사갤러 3(118.219)2025-11-14 20:58:00
답글
양로, 요양, 돌봄, 법인 다 했습니다. 인구 4~5만단위 시골입니다. 복지사 업무가 멀티플레이성 업무라 배워가지고.. 직접적인 어르신 케어 업무랑 조리를 제외하고 이것저것 다했습니다.
급여
OO형 호봉제 실시되어가지고 7호봉 급여를 받고있는데 사회복지사 4급7호봉임, 처우개선수당 7, 특별수당 9 이렇게 받고있음
가정있는 남자한테는 매우 빡세고, 혼자면 욕심 안부리고 그냥 아끼면서 즐길거 즐기는중.. 일 강도에 비하면 나쁘지 않음. 노인쪽이랑 전자쪽에 있을떄랑은 최소 30퍼는 깎인느낌이지만요
워라벨
노인쪽에 있었을떄는 야근이랑 주말출근을 밥먹듯이 했음. 지아센.. 개꿀.. 그리고 난 특이케이스라 출퇴근 시간 영향을 거의 안받음.. 지아센 특성상 주말에 문화체험 있을때 빼곤 정시퇴근... 평가준비나 점검준비도 웬만하면 업무시간이면 충분함
복지
난 특이케이스라 내가 알아서 잘 챙김.. 시설 차원에서 복지는 뭐라고 설명은 못하겠는데... 업무스트레스 없고, 누가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부모들이랑 좋은관계 유지하고.. 내 개인적인 업무 스트레스 말고 외적인건 없어서.. 이정도면 복지가 어느정도인지 대충 감올듯
합격 스펙
시골이라 일할 젊은 사람 없어서... 그냥 모나지만 않으면 어서옵셔임.. 사복 자격증 가진 사람은 많지만 급여때문에 일을 안하려고하지.. 그리고 아이들 학기중에는 8시까지라 퇴근시간이 늦다고 생각하고.. 차로 15분거리도 멀다고 안옴.. 지거국 공대나와서 전자밥먹다가 사이버로 2급따고.. 쪽팔려서 사회복지 시작하고 3년차에 시험봐서 1급땀
1급이네. 나 실습했던 지아센 복지사도 1급이더라. 아무래도 아이들 교육도 일이라 그런지 성실하게 공부했는지 보는 1급 요구하나보다... 답변 고마움
@사갤러2(118.219) 사실 나 1급 취득한것도.. 남들한테 말하면 아무도 안믿음... 사회복지 시작하고 2년차에 시험 준비했는데, 8시간짜리 *16회 강의중에 10회 참석. 강의시간에만 공부하고 강의 시작 전후로 예습 복습만 함. 그외 시간에는 공부안함(현직일이 너무 바빠서), 시험 당일전날 부랴부랴 벼락치기 한다고 책 펴놓고 밍기적거리면 잠자다가 시험장 도착 전 3시간부터 공부함. 결과는 합격점수 -12개. 그 다음해 2차 준비함. 4시간짜리 8회강의중에 7회 참석, 역시나 강의시간에만 공부하고. 작년 발판삼아 미리미리 공부하고 시험당일전날에도 하려고했지만 계획만 세우고 안함. 결국 시험장 도착 2시간전부터 공부하고 신호대기일떄마다 요약본보고.. 시험장가서도 계속 공부함
@사갤러2(118.219) 결과는 인행사13/조사론13/실천론24/기술론7/복지론13/정책론17/행정론18/법제론22 겨우 붙었음 1급 메리트가 있는지는 잘모르겠음.. 공동모금회나 굿네이버스 이런데는 기본 자격인거 같은데.. 일반 시설에서는 딱히 차이점을.. 특히 시골에서는 더더욱.. 그냥 자부심정도...
@사갤러2(118.219) 실습슈퍼바이저 기준이 1급따고 3년, 사회복지사업 5년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직업 윤리 고민이 있어서 물어봅니다. 선생님 가족에서 아이를 술 마시고 때리는 행위를 선생님이 보시고 여러 번 목격했다면 선생님은 어떻개 결정하실지 궁금해요.
제가 전후 사정을 정확하고 자세히는 모르지만, 직업 윤리 고민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사회복지사 입장으로 본다면 아이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술 마시고 아이를 때린다는건 아동학대(신체적 학대)에 해당하고 술을 마시고 폭력을 행사한다는건 재발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동학대 신고의무에 따라 즉각 신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가 심하게 다쳤을 경우에는 119신고와 함께 의료기관 연계도 필요하겠지요. 안전이 최우선이고, 분리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후에는 분리조치, 심리치료, 보호자 상담 및 알코올 치료연계가 이루어질수있겠네요. 직계 가족이기때문에 감정적으로도 서로 매우 힘든일이겠지만, 가족이라고 해서 침묵한다면 학대는 반복될겁니다.
신고후에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제3자를 통해 개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아이가 안정될때까지 모두가 사례관리, 상담, 치료 등을 진행하며 가족 전체가 회복가능한 관계로 갈 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할거 같습니다. 결론은 사회복지사로서 즉시 신고 및 분리, 보호조치입니다. 그게 아이와 가족을 지키는 길이고 사회복지사로의 의무라고 보여집니다.
가족입장으로 보면 쉽지 않은 결정이지요,최대한 조용히 아무탈 없게 가족내에서 해결하고 싶으시겠지만 어려움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신고 후에 사례관리, 상담치료등을 통하여 가족이 다시 화목하게 될 수 있을까?, 아이에게 상처가 남지 않을까? 등등 여러 고민이 생길겁니다.. 복지사이기 때문에 직접개입하여 자체적으로 해결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러기 쉽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가족이기 때문에 위에 언급한것처럼 감정을 가지고 대응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쓴 사갤러(112.148) 전후 사정은... https://m.dcinside.com/board/socialwelfare/128835 여기에....
32살 고졸인데 학은제로 하면 34살이 될텐데 저 나이에 신입 사복사도 써줄까요..?
지역이랑 기관마다 다르긴 할거 같은데, 저희 지역이라면 100%가능합니다
시골지역은 일할 사람이 없어서 언제든지 환영
노인 어느 쪽에서 일하셨어요? 시골에 취직하셨다는데 어느 정도 시골인가요? 요양원 취업 하려고 하는데 일 많이 빡센가요..거진 사무원이라고 들었는데...
양로, 요양, 돌봄, 법인 다 했습니다. 인구 4~5만단위 시골입니다. 복지사 업무가 멀티플레이성 업무라 배워가지고.. 직접적인 어르신 케어 업무랑 조리를 제외하고 이것저것 다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참고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