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앞에서 김장김치 만들면서 훈훈한장면 연출하는게 그리도 좋을까?

그냥 완제품인 김치를 후원하고 나누면 안되는건가?

배추를 사서 양념을 하는게 김치를 구매하는것보다 훨씬 싸게 먹혀서 하는건지는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