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평가의 괴리가 존나 큼
나는 장복일하는데
평가나 교육하는 새끼들은 항상 입에 달고 사는게 당사자의 개별을 존중하고 각자의 욕구충족을 해줘야 한다. 개별프로그램 만들어라 이딴 꿈같은 개소리를 함
근데 장애인들이 그게 되겠냐? 현장에서 사복, 강사들이 할수있는건 이사람들 안다치게 보조하는거 프로그램 아무 탈 없이 마무리되게 기도하는거 뿐임 몸에 살짝 상처라도 난다? 보호자고 부모고 노발대발해서 개염병을 하는데 내가 그 현장에 없어도 전화 폭탄돌리기 하고 씨발 ㅋㅋㅋ
이딴 상황에 급여는 좆도 적은데 인력도 모자람 근데 개별을 존중해? 씨발ㅋㅋㅋ 전부 서류, 보고서 가라치라는 거지 좆같은 새끼들 ㅇㅇ 진짜 개좆같아서 다음달 탈사복하고 아버지 사업장 들어간다. 영업직이라 쉬는날 거의 없겠지만 그래도 이 좆같은 곳보단 나을거 같음
하청업체라 어쩔수없다. 뭐든지 위에서 하라는대로..평가를 잘받아야 보여지는 이미지가 좋잖아 복지관은 특히 보수주의라 더심하고
내가 남자면 일 다 떠맡아야하고 선임들이나 후임들이나 질떨어지고 정신병에 무너지는게 먼저지
우리 복지관은 남녀 반반이라 그건 ㄱㅊ 사람들도 다 좋은데 위에서 지랄하는거 보면 ㅋㅋ 한숨밖에 안나옴
종복러인데 평가도 그렇고 정치 쑈도 개역겨움
권력의존에 의한 폐해군 어쩔수없지 중앙이나 지방정부의 재원을 받아야 하는데 걔네들은 평가를 해야해서 나오고 평가에 맞추려고 하는데 현장과 이론은 괴리감이 넘치고 결국 행동은 현장대로 하고 평가를 위해 가라치고 내가봤을 땐 사회복지 평가나 제도 계획쪽 애들은 무조건 실무 3년은 해야된다고 봄
인권새끼들은 현장 1도 모르면서 이론으로 배운것만 가지고 씨부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