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평가의 괴리가 존나 큼
나는 장복일하는데

평가나 교육하는 새끼들은 항상 입에 달고 사는게 당사자의 개별을 존중하고 각자의 욕구충족을 해줘야 한다. 개별프로그램 만들어라 이딴 꿈같은 개소리를 함

근데 장애인들이 그게 되겠냐? 현장에서 사복, 강사들이 할수있는건 이사람들 안다치게 보조하는거 프로그램 아무 탈 없이 마무리되게 기도하는거 뿐임 몸에 살짝 상처라도 난다? 보호자고 부모고 노발대발해서 개염병을 하는데 내가 그 현장에 없어도 전화 폭탄돌리기 하고 씨발 ㅋㅋㅋ

이딴 상황에 급여는 좆도 적은데 인력도 모자람 근데 개별을 존중해? 씨발ㅋㅋㅋ 전부 서류, 보고서 가라치라는 거지 좆같은 새끼들 ㅇㅇ 진짜 개좆같아서 다음달 탈사복하고 아버지 사업장 들어간다. 영업직이라 쉬는날 거의 없겠지만 그래도 이 좆같은 곳보단 나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