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너네도 알겠지만
공부할 때랑 1차 현장이랑 너무 다름
개별화, 존중, 뭐 말은 좋지 아주 유토피아적이지
근데 현장와바라 진짜 내가 나이팅게일이 아닐뿐더러
이 돈 받고 이정도 노동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사회가 나한테 박수쳐줘야 하는데
사회적 인식 : 사회복지? 힘내..or 탈사복 권고
급여 인식 : 사회복지? ..힘내 or 탈사복 권고
똥받고 장애아들 놀아준다고 누가 우리보고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구나 멋지다! 인정이다!"
ㄴㄴ 공부하기 싫어서 사복 했으면 그정돈 해야지, 니가 선택한길 누칼협? 이난리
결론적으로는 3개중에 한개는 바꿔야함
1. 사회복지사 급여나 복지 인상
-> 근데 세금 더내라는 정치인 나올리 없고 / 재원은 항상 부족할거고 / 수요(클라이언트)에 비해 공급(지원금)이 못따라 갈거고
이건 불가능할듯
2. 사회적 인식 개선
-> 근데 교사도 공무원도 경찰도 누칼협 받는 시대라서 ㅋㅋ 우리나라 민도생각하면 절대불가능
3. 현장 / 행정 사회적 괴리 좁히기
-> 이게 그나마 현실성 있음
행정이나 계획, 사례관리같이 사복사이에서도 1티어로 분류되는 직장계열은
기본적으로 1차 기관을 (장애, 요양원 등) 1년동안 2번 해야되게 법으로 제도화 해야함
공무원들도 사회복지공무원들은 시험보고 통과하면 현장 1년 배치하던가 해야함
평가자로 와서 현장 1도 모르는 소리할때마다 진짜 답이없구나 싶음
비단 사회복지사 뿐 아니라 각 정책에 관여하는 사람이나 중재자, 계획가, 행정가들은 전부 현장에서의 경험이 무조건 있는사람 앉혀야한다. 아예 대화가 안통함.
똥을 찍어 먹어봐야 하나 헛소리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