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이고 나름 좋은학교 다니고 나름적당히 생겨서 여친도 있는데 


아는분이 소개시켜줘서 1월부터 한달간 하기로했는데 갑자기 취소됐다네


아는사람한테 물어보니까 20살자리 여자애가 나대신 수업받기로했다는데 


이거 교육자가 50대아재인데 그냥 여자가 더편해서 나짜르고 여자애 쓴거아니냐고하는데


소개시켜준분은 미안하다고하고 세미나까지 갔다왔는데 좀짜증나서 현타오네 걍 취소할까


복지관근무하는분때문에 자격증따둘려고 한건데 현장실습이 너무 스트레스받네


나오라고 해놓고 갑자기 취소됐다고 문자로 띡 말하는게 이해가안되네


정열페이로 한달간 부려먹는거면서 빡치네.... 나좀 위로해줘라


1월일정 다꼬여서 너무슬프다 이쪽 갑질많다고 들었는데 벌써부터 이런거보니까


정이떨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