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 급여제공계획, 프로그램 계획 준비, 교육, 홍보, 매주 회의하고 회의록, 업무일지랑 프로그램 일지 쓰고 뭐만 하면 내부기안 만들고 보고하고 기안이랑 일지는 수십번 수정시키고 청구업무는 다른 사회복지사가 하고있음
원장이 나보고 하는일은 글쓰는거밖에 없으면서 뭐가 바쁘다는거냐그러고 구체적으로 지시한거 없으면서 일 다해놓으면 그때 와서 왜이렇게 했냐고 따지고 맨날 소리지르고 언어폭력쓰는데 원래 요양원이 이런곳인가 해서 물어봄 주에 세번정도는 불려들어가서 2시간동안 서서 잔소리 듣는거같은데 업무에 영양가있는말도 아님 그만두는게 맞을까
원래 요양원이 박봉인데 할일은 많음ㅠ
내가 이제 신입 5개월짼데 저정도일은 알아서 하는데 대체 얼마나 더해야 만족하려나
거기 그만 두길 추천. 요양원은 널리고 널려서 이직 하기 존내 쉬움. 차라리 인건비 가이드라인 지켜주는 생재 알아보셈. - dc App
원래 요양원이 그래
솔직히 다른 요양원도 큰 차이는 없으리라 본다. 일은 여전히 많을 거임. 그래도 이직을 추천하는 게 원장이 최소한 사람 대접이라도 해주는 곳이 있을 테니 거기로 가셈.
5개월했으면 1년만 채우고 이직해
개인 밑은 별로
요양원은 인력구조가 열악해..복지사가 다 짬처리하는 수준임 요보사면 모를까; 사복급여 받으려면 차라리 생재가 더나아 노인에서 넘어온사람들 많음
우리 요양원은 거기서 일주일에 한번씩 요양보호사 파티까지 열어주더라 준비는 다 사복이 하고 시발 3개월하고 때려쳤다 일도 못배우게 잡무도 존나 많이 시키고 요양원 다신 안감
어휴.. 원래 요양원이 다 힘들구나
요양원이 요양보호사도 잘 못채용하고 그 후폭풍때문에 사회복지사가 라운딩 해줘야하는데 이것때문에 복지사 업무가 늦어지거나 그럼 이런덴 믿고 걸러야함 시설장이 잘 못하니까 이꼴나는거지
혹시 대구임?
아니 근데 같은재단일수도 있겠다
@사갤러5(175.210) 진짜 시발 다똑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