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공은커녕 자격증도 사회복지랑 거리가 멀고 봉사활동도 하나도 없는데

친구 말로는 지원자가 원래 적고 젊으면 장땡이라는디... (참고로 만약 되면 이미 직무지도원으로 일하고 있는 친구가 사수, 내가 부사수임.)

도전해봐도 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