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복직 채용 규모 보면 드는 생각인데,
앞으로 저출산 고령화 심해지면 지금보다 더 많이 뽑지 않을까 싶음.
일할 사람은 줄어드는데 노인 인구나 복지 대상자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잖아.
갤러들 말 들어보면 지금도 많이 뽑는 편이라는데,
이게 단순히 퇴사자가 많아서 자리가 나는 건지,
아니면 진짜 고령화 때문에 신규 수요가 계속 생기는 건지 궁금하네.
현직들이나 준비생들 체감하기엔 어때?
결국 일자리는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 아님?
근데 문제는 합격하고 나서인 것 같음.
복지 수요는 점점 다양해지는데 그 까다로운 민원인들 요구 다 맞춰주다 보면,
정신적인 에너지 소모나 감정 노동이 장난 아닐 것 같거든.
일자리가 늘어나는 만큼 우리가 감당해야 할 업무 강도도 같이 '헬'이 되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개인적인 생각으론 현 정권때 까진 티오 늘릴거같음
일행으로 사복 땜빵하고있는디먼솔;;;;;
지금 많이 뽑는 이유가 베이비붐 세대들 퇴직해서 그럼. 지금이 기회임. 현직들도 아직 이른 놈이 승진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