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로 하고 있어서 들을 사람도 알려줄 사람도 없어서.. 모르는데 대체 내정자가 왜 이렇게 많은거임?
계약직으로 왔다가 일 잘 하네. 끝나면 여기 취직해. 이런 경우? 아님 관두는 사람이 추천해주는 경우?
뭔 내정자가 이리 많아?? 그리고 가장 궁금한건 내정자 있는데 채용 공고는 왜 내는 거임?
사이버대로 하고 있어서 들을 사람도 알려줄 사람도 없어서.. 모르는데 대체 내정자가 왜 이렇게 많은거임?
계약직으로 왔다가 일 잘 하네. 끝나면 여기 취직해. 이런 경우? 아님 관두는 사람이 추천해주는 경우?
뭔 내정자가 이리 많아?? 그리고 가장 궁금한건 내정자 있는데 채용 공고는 왜 내는 거임?
사복판 생리를 몰라도 너무 모르네. 여기는 실력? 자격증? 그딴 거 다 장식이다. 실질적으로는 센터장 조카, 전임자 후배, 아니면 지인 아들내미 이미 책상 앉혀놓고 형식상 공고만 올리는 곳이 널렸음. 소규모 시설이나 지방은 더 심해. 너가 이력서 정성 들여 써봤자 걔네는 이미 '누구' 뽑을지 정해놓고 면접 들러리 세우는 거야.
니가 어디 줄 잡을 데도 없고, 아는 사람 한 명도 없다? 그럼 이 바닥 들어오지 마라. 맨땅에 헤딩하다가 '이게 사회복지인가' 현타만 오고 정신병 걸리기 딱 좋음. 빽 없으면 시작도 안 하는 게 니 인생 아끼는 길이다. 진짜 팩트니까 흘려듣지 마라."
이미 등록금 내고 듣고있는걸...
계약직이나 자원봉사로 얼굴 튼 사람 + 몇년 했으니까 대충 알잖아 가르칠것도 쉬워진다 이거지.
. 개좆소 장기요양시설 말고 보조금 받는 사회복지시설이라면 시설관리지침상 채용은 반드시 공개채용으로 하게 되어 있음
그래서 내정자 있어도 계속 면접 보는거임?
맞음 들러리 면접 해야함 그리거 내정자가 정해지는 과정이 어떤 댓글에서 "한 번 지원해봐라"이렇게 이야기 안함 존나 자극적으로 "뽑을테니까 지원해" 이렇게 이루어디는거임
나 전에다니던곳엔 내정자 정해놓고 형식면접으로 뽑은직원이 16명즁 6명이었음
내정자 뽑는건 그렇다치자. 그럼 제발 면접에 최소 인원만 부르던가 왜 많이 부르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단 한번도 내정자가 안 뽑히는 경우를 본 적 없음ㅋ
종합복지관처럼 좀 큰 곳은 내정자가 있는데 이 경우는 2-3년간 쭉 봉사활동을 다닌 사람들임.. 물론 처음에 봉사활동 왔을때는 간단한거 시켰겠지, 청소 이런거.. 그런데 2년동안 매주마다 주3회씩은 온다.. 이렇게 되어있으면, 슬슬 복지관에서도 얘를 거의 인턴급으로 대우하면서 일도 많이 시킴. 그러면, 이제 걜 취직시킴. 그래서 지금이라도 네가 종합복지관 봉사활동 다니면서 1-2년동안 관계 터 놓으면 늦지는 않았을 것 같긴한데.. 그리고 또, 네가 취직하고 싶은 곳 한달실습하면 됨. 그런데 나는.. 이렇게 확고하게 난 무조건 높은 급으로 가겠다 싶으면, 실습을 2번~4번 정도 하는 걸 추천함. 그래야 확실히 눈도장 찍지. 그런데 뭐 요양원처럼 그냥 잔심부름만 시키는 곳은 2번~4번 할 필요없이 한번만 하면됨
그래도 이렇게 한다고 해서 무조건 또 뽑히지는 않으니까 너무 목숨은 걸지마셈. 정말 뽑을듯이 5-6년간 정기 봉사활동 시켜놓고선 정작 그때가서 안 뽑고 버리는 경우도 있음.. 걍 너가 생각을 잘해야 해.. 그냥 이건 답이 없기는 함. 그냥 확률을 높여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