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종복에서 실습할때 프로그램 외부에서 진행을 했는데 여사복이 스타렉스 직접 운전하더라 ㅇㅇ
물론 다른 부서 여사복은 2종밖에 없는 사람도 있어서 실습생들 태울때 본인 자차 끌고와서 실습생이랑 다른 남사복 한명 태우고 갔음
특히 사례관리팀 여기는 운전 못하면 업무가 안 돌아갈 정도로 운전이 일상임
결론은 나는 죽어도 운전은 못하겠거나 기피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직업을 알아보기 바람
아니면 아예 사회복지기관에 들어올때 사회복지사가 아닌 사무원으로 들어오던가 ㅇㅇ
사회복지사한테 운전은 곧 숙명 ㅋㅋ
맞음 나 매일 외근업무하는 사회복지사임
팩트 면허 있어도 운전 못하면 꼽 뒤지게 준다
장기요양은 사무원도 운전하는뎅 - dc App
사무원도 요샌 운전하길 원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