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적인관점 + 위에서 아래갈구기
메뉴얼식 상투적인 말쓰기
일이 바쁘지않아도 바쁜척 하기
쉬고있음 꿀빤다 생각하고 너뭐해? 트집잡기
나는 해도되는데 너는 일벌리면 안되
감정에따라 비위 맞춰주기
아래사람이 짬맞아서 하는걸 당연시
경력내세워 가르쳐들면서 가스라이팅하기
본인은 잘못하면 숨기고 남이 잘못하는건 뭐라하기
같이 일하다가 사고나면 책임회피 전가하기
이거 남자들은 다 군대에서 지겹도록 겪어봤던것들이잖아..
근데 여자들도 심하더라고? 뭔 자격지심이 있는건지 인성에 문제가 있는건지 왕노릇하고싶은건지 모르겠는데 보건복지쪽이 유독 정병이 있는 사람이 많다는걸 느꼈어.
그래서 간호사 태움문화 한창 이슈화 됬을때 나는 이해가 엄청됬었음.
사복은 이 태움이랑 보수문화가 짬뽕되서 헬이 된 느낌이랄까?
간호사들은 목숨 왔다갔다 하는 곳이니 그렇다고 치는데 사회복지기관은 왜 그러냐
모르겠어 여유가 있으니 심심해서 그런거같은데.. 정치질도 심하고 이간질은 기본..
가오잡을데가 기관내부사람들 밖에 없어서 그래...
보수적이고 수직적인 관계는 오히려 군대보다 더 하고 더 환장하는건 군대도 안다녀온 여자들이 더 심하다는거임. 그리고 사무실 내 대부분이 그런 여자들이고.
아무튼 계집들 많은 곳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