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문대 사회복지과 전공심화 과정을 졸업하고 1급만 딴 채 한동안 방황했는데요. 이번에 도저히 받아주는 곳이 없어 중증 발달장애인 제공인력 쪽으로 들어가 일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제공인력이라 이직 시 호봉은 80% 정도 인정만 되거나 안 될 수도 있다는 건 아는데... 여기서라도 경력을 2년 정도 쌓으면 추후 장애인 복지관 같은 곳에서도 받아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글 찾아보니 중증 발달장애 상대해 본 경험 있으면 크게 가점이 된다는 내용을 봤어서... 나이가 조금 있어도 괜찮을까요?
현재 가진 자격증은 사회복지사 1급, 1종 보통(운전 가능), 한능검 1급 이 정도입니다. 혹은 여기서 뭔가 더 따면 좋을 자격증이 있다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별은 남자입니다.
최중증 거기임?
최중증인지까진 모르겠습니다. 일단 원장님께선 중증이라고 하시긴 하셨습니다.
중증이면 가고 최중증이면 가지마. 이직은 너님 하기에 달렸기에 확답은 못주겠다만 중증 경력이면 마이너스는 안될꺼야
@사갤러1(211.235) 넵, 답변 감사합니다.
남은건 컴활이지 머
컴활은 2급이어도 괜찮을까요? 1급을 직장 병행하며 따기엔 많이 빡세 보여서...
@ㅇㅇ(180.69) 엑세스 할 거 아니잖아 2급해
@사갤러2(118.235) 넵,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