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생활시설에서 야간 근무로 일 하고 있음.

식비를 내는 상황에서 조리사분께서 음식 양 조절

실패하실 때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곤 했음.


오전 오후 근무자들은 식비를 내고 밥먹고

야간근무자들은 똑같이 식비 내고 못 먹는 상황을

말씀드리니깐


회사 상사라는 사람들이 이전 근무자들한테 

밥 적당히 먹어, 야간 근무자들 밥 가지고 눈치준다고

얘기하질않나, 오늘은 교대할 때 햇반 먹으라고 꼭 이야기 해 안 그럼 또 밥타령한다 이런 얘기를 전해들으니깐

부질없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 너무 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