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격자는 결국 경력자분이시던데... 난 올해 졸업함
기관 입장에선 경력자가 우선시될 수밖에 없단 걸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이 안 따라주네 ㅋㅋ
최종적으로 그분이 합격하신 데는 마땅한 이유가 있었을 거고 나도 면접에서 떨어진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을 텐데... 마냥 내가 부족해서 떨어졌단 이유로만 생각이 귀결되니까 몸도 마음도 무겁다
그래도 최선은 다했음... 다시 돌아가도 이런 결과였을 것 같아
더 좋은 데 갈 수 있겠지... 한동안 마음 잘 추스려야겠다 힘드네 ㅋㅋ
취준 하는 사람들 모두 힘내자
경력때메 그런거지 뭐 더 좋은곳 가게될거야~
채용기간과 면접기간 이 끝나니까 어느새 한달이 지나가서 현타 개씨게 온다... - dc App
시간 지나서 되돌아보면 거기 안가서 다행이다 할꺼야
힘내슈
파이팅
너무 좌절하지 말고 단계별로 거쳐서 간다고 생각하고 경력쌓아서 다시 도전하셈. 나도 그렇게 경력 조금씩 쌓아서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점점 업그레이드 중임.
힘내세요! 화이팅!
계약직으로 경력 쌓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 어짜피 복지관은 호봉제니까
원래 100곳면접해서 99번떨어지는게흔함
애초에 마인드가 좋노 감정쓰레기통짓도 안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