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면접 볼 때마다 꼭두각시 느낌이 많이 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사람 한명씩 튀어나오고 대기실에 있으면 -_- 이게 맞냐고ㅋㅋㅋㅋㅋ
걍 실습했던 애던 근로했던 애던 튀어나오던데 면접볼 때마다
ㅇㅇ 꽤 많음
솔직히 어떤 사람들인지 모르니 계약직 하다가.. 정직 되는 경우가 태반임.. 내정자 있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 (전부는 아님)(
보통 계약직하다가 정직면접보고 하는 경우는 사실 어느 분야던 다 있음. 개인적으로 탈사복한 입장에서 큰 차이없음.
대학다닐때 들었던 봉사활동으로 좋은 복지관 도장찍어놓으라는게 그애기임
그걸 이길 정도의 스팩이 없으면, 선배들 말을 잘 들었어야지. 괜히 가고 싶은 분야에서 자원봉사하라고 얘기해 주는게 아니다. 개들은 실습하고 봉사하면서 인성부터 교육수준까지 검증을 끝난 애들인데 생판 초면인 니가 이길려면 어마어마한 스팩이 있어야지.
걍 실습했던 애던 근로했던 애던 튀어나오던데 면접볼 때마다
ㅇㅇ 꽤 많음
솔직히 어떤 사람들인지 모르니 계약직 하다가.. 정직 되는 경우가 태반임.. 내정자 있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 (전부는 아님)(
보통 계약직하다가 정직면접보고 하는 경우는 사실 어느 분야던 다 있음. 개인적으로 탈사복한 입장에서 큰 차이없음.
대학다닐때 들었던 봉사활동으로 좋은 복지관 도장찍어놓으라는게 그애기임
그걸 이길 정도의 스팩이 없으면, 선배들 말을 잘 들었어야지. 괜히 가고 싶은 분야에서 자원봉사하라고 얘기해 주는게 아니다. 개들은 실습하고 봉사하면서 인성부터 교육수준까지 검증을 끝난 애들인데 생판 초면인 니가 이길려면 어마어마한 스팩이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