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종복에서 일하다가 ㅈ같은 놈들 때문에 그만둠


고작해야 20명 안팍인데 지들끼리 숙덕거리고


정치하고. 같잖아서 그만 뒀는데 


난 여기 있을 그릇 아니다, 여긴 발판일 뿐이다 이런말 


하던 놈도 아직도 있고 사람들 괴롭히던 서로 갉아 


먹는 사람들만 남아서 신입오면 걔가 표적되는 악순환이


반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