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사정 안좋아서 지방 사복 4년제 나오고


실습방학때하는데 돈벌어야해서 못함


그뒤 쫒기듯 좆소 취직했다가 6개월만에 팀사라지고 


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쫒겨나서 공사판에서 일하는데


물이안맞는지 설사하고 건강안좋아지는게 몸에 보여서


그만두고 공무직들갔다가 어머니 아프셔서 그만두고


수발좀 들다가 정신차리니 29살에 이제야 학은제로


실습듣고 사복 2급따려하고있네 하..  사복으로 인생 정하지는 않았


지만 무스펙에 면허도없으니 면허랑 1급 준비하고 뭐라도 해야할지


막막하다 걍 잠이 안와서 밤새고 아침에 끄적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