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얘네도 정치권이랑 비슷하게 굳어버린 관념을 절대 바꿀 생각없음
창의력 가능성이 창창한 애들이 왜 받아들여지지 않는 복지판에 썩으려고 하냐
지금 관장 권위자로 있는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잘되는거랑 변화 혁신임 그냥 지원금 받아먹는게 장땡인애들
결국 얘네도 정치권이랑 비슷하게 굳어버린 관념을 절대 바꿀 생각없음
창의력 가능성이 창창한 애들이 왜 받아들여지지 않는 복지판에 썩으려고 하냐
지금 관장 권위자로 있는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잘되는거랑 변화 혁신임 그냥 지원금 받아먹는게 장땡인애들
그럼 뭐해야하나요
다른일 하면서 봉사활동이나 가셈 프로포절 사례관리 현장업무 죄다 용어만 바꾼 말장난일뿐 여기저기 짬뽕된 학문에 지원에만 의지하고 자립할 생각은 없는 분야에 정권에 따라 바뀌고 돈만 퍼주는 쪽에 휘둘리는게 무슨 전문가야 듣기 좋게 포장해놨지 솔직히 돈 아니더라도 가치관으로 일하는 분야 많은데 가면 갈수록 안하려고 하는건 지금 위에 올라가 있는 애들이 현상유지
@사갤러2(223.39) 에만 열올려서 들어오는 애들 꺾어서 자기들처럼 현상 유지하고 도전 변화 못하게 입단속하는 애들이 젤 많다고 본다
@사갤러2(223.39) 복지라는게 대부분은 수익 나는 사업을 하는게 아니라서 자립이 안 됨... 복지관 프로그램 돌리는데 그걸 지원없이 이용자 전액부담에 수익률까지 따져서 보면 견적이 안나옴 어쩔수없이 정치권 눈치 ㅈㄴ 보고 지원에 목숨 걸 수 밖에 없는 듯
솔직히 시작하는 사람 중에 좋은 사람이 대다수지만 현재 사회복지에 어울리는 사람은 그냥 권력에 아부 잘하고 프로포절 잘 써서 지원 받아오는 영업 잘하는사람이 사회복지에 제일 어울리는 것 같음..
근데 관장이 아무리 혁신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예산 주는 지방자치단체 자체가 엄청 관료적이라서; 관장 역량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일개 민간인 느낌이라 뭐 할 수 있는 것도 없음 창의력이 있는 사람은 이공계 가서 기술개발을 하던지 사업을 해야지. 근데 이게 말이 쉽지 서울대 들어가는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임
나이든 사람들이 다 그렇다곤 할순없지만 내가 가본 곳은 다들 하나 같이 꼰대나 자기만의 왕국을 가진 윗선들이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