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인식 있는 폰을 비밀번호로 잠금해제-현실성 종범 포주가 새벽에 1빠로 등교 이건 해석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생활패턴 씹창 난 포주가 집 놔두고 학교에서 엎드려 잔다는건 이해하기 힘든 부분임 조건녀들이 밤과 새벽 사이에 뛰고 그걸 케어하려고 잠을 못자고 공부하는 생활에 적응되면 수면패턴이 씹창나기 때문에 한시간을 자더라도 집에서 잘거임 실제로 조건팸들 서민희 하교 할때까지 잠자는 씹 올빼미족임 오지수가 개근에 미쳐서 1빠로 등교하고 잔다 할수도 있지만 주5일을 이런다는건 현실성이 떨어짐 제일 문제는 댕댕폰을 가방에 처박았는데 울렸다는거임 댕댕폰이 울린다=오지수가 확인해야한다 그런데 가방에 처박았다? 안보고 자겠다는거임 댕댕폰이 울리면 무조건 확인 해야하기 때문에 몸에 지니는 습관이 있어야 함 1회에 동복 춘추복 기간이었고 무조건 안주머니에 넣어두고 다니는게 맞음 하복 기간에는 바지주머니에 지퍼 따로 달아서 바지 주머니에 넣어야 하고 그런데 오지수는 댕댕폰을 가방에 보관하는 습관이 있음 이건 그냥 배규리가 폰을 훔쳐야 하기 때문에 일부러 짜맞췄다 이것밖엔 설명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