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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별진료소에 파견간 특전사 국평단 하사가 여경 허벅지랑 메리아스 가슴부위 찍다가 현행범 잡혀서 감찰징계 받고 현재 군사재판중

2. 정보사 고위간부가 국정원 블랙요원 명단이랑 구 HID, UDU 비밀공작대원 명단, 중국이랑 일본에 팔아넘겨서 수십억원 이득챙긴 혐의로 2016년 국정원 직원에 의해 꼬리가 잡혀서 징역형

3. 유디티 현역 상사,중사 2명이 진해 식당에서 옆테이블과 시비 걸려서 막걸리병으로 옆테이블 일행 4명 대가리 깨뜨리고 머리에 피나도록 폭행했는데 근신조치 받음. 근데 피해자 일행 4명이 알고봤더니 해양경찰들. 해경청 빡돌아서 정식 수사 전환하고 유디티 3명 입건

4. 특전사 전역한 하사,중사 등 50여명이 보험사기사건 (안 아픈데 아팠다 구라치고 보험들어서 전역후에 특수전사령부에 무릎갈린거 손해배상 소송낸뒤 보험금 개인당 수억원씩 타먹음)
50여명 전부 입건

5. 정보사 소령,대위가 탈북여성 및 하나원 여직원들 수십차례 3년동안 성폭행
"반항하면 북한으로 다시 보내버리겠다"는 녹취가 법원에 증거로 인정
소령은 징역 4년, 대위는 징역 2년

6. 유디티 전역한 모 대위는 물품보관소 앞에서 여성을 강제추행하여 처벌받고, 같은 부대 출신 하사의 돈을 빌리고 수년째 갚지 않았다가 채무이행하라는 법원의 판결에 따라 그제서야 배상한 사건


특전사, 정보사, 유디티 뿐만이 아님


7. 경찰특공대 술자리 회식에서 근무평가가 낮은 직원들을 혼내는 모 지역대 경위가 있었는데 그게 아니꼬왔던 다른 지역대 경장이 그 경위의 대가리를 술병으로 내리쳐 안면부에 유리조각 박히고 전치 12주 나와 입건

8. 파주 및 서해안 특별순찰근무 마치고 술마신 해경특 현직 대원이
술마시고 깽판, 난동피워 업무방해 및 음주운전으로 신고당했는데
경찰 수십명을 따돌리고 강으로 입수해서 도주
그러나 같은 해경에게 붙잡힘

9. 2014년 6월 당시 유디티 현직 중사와 장교 2명이 (중사는 공범) 세월호 선체 수색작업 , 시신인양 , 유병언 검문검색 임무 도중 세월호 참사 희생자 시신 1구의 손가락에 껴있는 금반지를 절도한 혐의로 논란과 함께 기소당한 사건

10. 청해부대 끝마치고 복귀도중 유디티 부사관이 해병대 부사관이랑 시비 걸림. 해병대 부사관이 장교(직속상관)한테 알림. 해병대 장교가 유디티 부사관 부르더니 왜 시비걸었냐고 따짐. 유디티 부사관이 반말로 개김. 해병대 장교가 유디티 부사관 뺨 싸대기 1대 갈기고 눈 똑바로 뜨고 존댓말하라 함. 유디티 부사관 빡돌아서 해병대 장교 와사 띄우고 주먹으로 폭행함. 해병대 장교는 징계위원회 회부, 유디티 부사관은 2018년 10월 군사법원에서 집행유예받음





꼭 모든 군인을 다 리스펙해야할 필요는 없음

군인이 군인다워야 리스펙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