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이 찍힌 사연은,
성남에 종합병원이 하나 있었는데,
당시 못사는 동네고, 적자가 누적되서 문닫음
성남시민들이 아플때 갈수 있는 병원이 없어짐
이재명 변호사가 빈곤층 의료혜택을 위한 성남 시립병원 설립을 위해
길거리에서 몇달간 개고생 해가며 성남시민 2만명의 서명을 받아
주민발의로 성남의료원 설립을 추진함
2004년 당시 한나라당 시의원들이 47초만에 날치기로 설립안을 무산시킴
몇개월에 걸쳐 시민들 의견을 모아서 전달했는데,
한나라당 시의원들이 들어보지도 않고, 서명서류를 발로 차버리니
너무 억울해서 우는 장면이 저렇게 사진에 찍힘
저때 시민들이 항의 난동 부려서
책임자로 전과1범됨
그뒤로 성남시장2번
경기도지사 1번
대통령후보됨
실천하는 정치인됨
나는 개인적으로 이재명 이해가 가긴 한다.
나는 민주당 지지자이긴 한데 이재명 솔직히 안좋게 봤었음.
손가혁 이라는 사조직 만들어서 집권욕에 쩌든 정치인으로 봤었음
이번에 삼프로 윤 이 두개 다 보고 MBN 이재명 언론인연합 토론다 보고선 아 이사람이 내가 단정하던 사람이 아니란 느낌이 들어서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니 내 생각보다 더 대단한 인물인걸 알게되서 공유하고 싶었음
관심없고 줫같이 생겼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