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건 수사 속보입니다. 유동규 전 본부장이 검찰 압수수색 당시 던졌던 이 휴대전화, 검찰이 누구와 통화했는지 포렌식을 해봤더니요. 정진상 부실장 외에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또 다른 측근도 압수수색 직전 유 전 본부장과 수차례 통화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통화 기록이 남지 않는 영상 통화를 이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공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2041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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