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기존 더러운 국회의원들과 양당 권력자들에 뒷배가 있는한은


누가 대통령이 되든 이 나라에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것은 뻔한 사실이라 할수 있다.


하지만 대통령 출마자들 모두 자신만 대통령이 되기만 된다면 나라가 바뀔 것 처럼 말하는대


과연 현실성이 있는 말일까?


나라를 이렇게 엉망으로 만든 그 주요범죄자들과 함께 말이다.?


아니다.


오히려 국회의원 3백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내야


비로소 준비한 33공약들을 통과시킬 수 있다는


허경영이 가장 현실적인 후보라고 생각하는게 합리적이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다른후보들 공약이


잡을수 없는 신기루 같은 이야기라는걸 금방 알수 있다.


우리는 실제 그동안 보아 왔지 않는가?


더이상 물러날 곳도 달콤한 사탕발림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정말 절벽위에 서있는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다.


2030 생각해주는 진짜 후보는 허경영밖에 없다는것 우리가 빨리 깨달아야 한다.


2030세대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든 안되든 무조껀 찍어야 한다.


그게 모든면에서 최선이자 최고의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