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부른 애임.

Dp가 과장된게 있지만
옛날의 전통을 잇는거고
전쟁나면 병사들을 돌격시켜야하고
괴력을 발휘하게 해야하는 지휘관들의
어쩔수 없는 선택임.
그정도까지는 정신적으로 몰아붙여야
아군을 공격하지않고 적군을 향해
죽으러 가는것임.

맞아서 의무실에 거의 한달을 앉은뱅이로
있던애가 일어나서
군기당번상 나를 때려야 했던애가
의무실에서 나와 나를 보던 눈빛을
잊을 수 없음.

나는 물론 빽으로 그런 험한 전방에서 후방으로
빠졌지.

후방에오니, 전방 부사관들은 그당시에도
어느정도 수준이 있었는데
수준이하 하사들이 있었음.
병이 하사 하나를 개패듯 팼는데
본부로 도주. 그후 걔는 인간취급을 못받고
60먹은 선임하사가 차고 보호했음.
때린애는 적절한 죄명으로 영창 2달

그 새끼가 당직간부할 때가 되니
초소에 전화를 걸어 시비를 걸더니
상황실로 들어오라고 위압적.
그 때 상황실에 수준이하 하사 중사 둘있었는데
그때 들어갔으면 둘다 사망임.
당시 하사들 군기잡고 1년 짬빱많아도 경례도 안했지.
둘은 너무 자신있었고 전방의 기풍을 전할 기회였지.

그때 군전화 삐삐선이라는 게
다른 같은 부대 초소에서도 들을 수 있는 거라서
딴 초소 두달 후임이 다듣고
당시 신임 소대장에게 전화.
소대장이 안들어 가도 된다고 해서
둘의 븅신화는 없었지.


요새 애들은 이런건 없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