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이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죽는순간까지 가해자들 원망하고 가겠냐? 故 오요안나의 죽음을 두고 이러한 의혹들이 제기되자, 누리꾼들이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인들이 모두 가해자와 MBC의 행위를 비난하고 있는 만큼, 진실 규명에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744074 네이버 엔터네이버 엔터m.enterta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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