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선거인명부]는  [편의점]으로 치면 [장부]인데 그걸 죽어라고 숨기는 것임.



범죄에 대한 인지
 

  1. 편의점 주인(국민)이 어느 시점부터 수익률이 떨어져서 의아해 함.
  2. 시간대를 보니, 매일 특정 시간대 (새벽 2시-5시) 사이에, 모든 상품의 각각 판매량이 일률적으로 13%가 떨어짐.
  3. 이게 말이 되나하고 직원에게 [장부]를 보자고 하니, [장부]는 모회사 [중앙 서버]에서만 볼 수 있고, 지점에서는 아무것도 볼 수 없다고 함.
  4. 그럼 CCTV좀 보자고 하니깐,  그 시간대에만 꼬깔콘으로 CCTV를 다 가려버림.
  5. 물품 저장고에도 CCTV를 가려버림.
  6. 의심스러워서 계산대랑 기기들 좀 보자니깐, 그것도 다 치워버리고 못 보게 함.
  7. 어느 날부터 물건들에 바코드가 없고 난데없이 QR코드가 생겨서, 이게 뭐지 물으니, 별거 아니라고 함.
  8. 모회사(선관위) 찾아가서 서버 좀 보자고 하니, 벌써 교체했다고 함.



범죄에 대한 검증
 

  1. 결국 경찰을 불렀더니 [뇌물 처먹은 경찰]이 와서 여기 직원들 다 의심하냐고 함.  전국 편의점 직원과 모회사가 공모해야 물건 빼돌리기가 가능하다고 주장함.
  2. [물품저장고] 가서 물품박스를 보니, 박스를 여닫은 흔적이 난무함.
  3. [물품 박스]를 열어보니, 온갖 형태의 가짜 물품들이 쏟아져 나옴.
  4. 경찰한테 보여주니, 경찰이 누가 했는지 모르잖냐고, 범인 특정못했다고 사건을 그냥 종결시켜 버림.
  5. 비슷한 편의점이 100곳이 넘게 조사되었는데, 같은 방법으로 사건을 덮어버림.



경찰과 범죄 카르텔
 

  1. 이상하게 사건을 덮는 경찰들이 너무 이상해서 보니깐, 경찰들이 [편의점 관리직]을 겸직하고 있음.
  2. 그 중에 몇몇 경찰수뇌부는 대형비리로 50억을 처먹은 것이 밝혀졌는데 그 50억을 준 카르텔 대빵이 바로 이 사건의 용의자임.
  3. 편의점 알바들을 조사해보니, 전부 친인척 관계로 구성되고, 그 카르텔 출신들임.
  4. 경찰이 대놓고 사건을 은폐하고, 언론이 자꾸 미친놈 취급하는 와중에, 자꾸 의심을 갖는 주인들, 국민들이 많아짐.




편의점 모회사, A-WEB과 선관위
 

  1. 그 와중에, 편의점 모회사가 사실은 외국에서 활발히 사업을 하는데, 온갖 3세계 국가들, 중공 카르텔이 자리잡은 국가에들서만 사업을 하는 게 밝혀짐.
  2. 그런데, 그 편의점들마다 똑같은 [물건 빼돌리기] 범죄가 일어나 소요사태가 일어나고 그 국가들마다 카르텔의 세력이 무럭무럭 자라남.
  3. [편의점 모회사]는 국제사업부는 자기와 별개의 회사라고 뻥치는데, 본사 주소가 같음.
  4. [편의점 모회사]가 그 국제사업부 회사 밑천을 몰래 대주고, 영업을 해주고 있는게 들통남. 모회사 직원들이 퇴직하면 국제사업부로 보내서 기기 장사를 하게 해줌.




선거전산시스템, 미루시스템즈, 다산네트워크와 비투엔
 

  1. 편의점 전산시스템을 조사해보니, [바코드 기계, 계산기, 서버, 전산시스템] 모두 카르텔 출신들이 만든 회사에서 납품함.
  2. 결정적으로 [장부]가 들어있는 서버를 [카르텔 자회사]에서 가지고 있음.
  3. 서버와 전산관리시스템을 왜 카르텔 자회사에게 줬냐고 편의점 모회사에 물으니, 남품업체 모회사가 어디인지는 알 길이 없다고 함. (그냥 떼보면 됨)




대통령의 계엄
 

  1. 도저히 안되겠다고 생각한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고, 편의점 본사를 침.
  2. 범죄 카르텔 경찰이 오히려 대통령을 내란죄라면서 체포함.
  3. 편의점 주인들, 국민들이 항의하자 국민도 체포함.
  4. 물품 빼돌리기 의혹에 대해서 발설하거나 글을 쓰면 잡아가겠다고 함.
  5. 헌재 8명중 4명이 공식적으로 카르텔 소속임이 밝혀짐.
  6. 구경하던 시민들이 보니깐,  물품 빼돌리기가 맞고, 경찰, 법원이 범죄자 집단에게 뇌물처먹고 동업자가 된 현실에 깨어남.
  7. 가만 지켜보던 역사 선생님이 너무 빡쳐서 일 때려치고 투사로 나옴.





결론)  편의점 주인, 국민과 대통령만 빼고 다 [카르텔 소속]이었음.

[국제 선거조작 카르텔]이 경찰, 법원 뇌물 먹이고, 편의점 물건 빼돌리듯,

선거 사기를 쳐 온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