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선거인명부]는 [편의점]으로 치면 [장부]인데 그걸 죽어라고 숨기는 것임.
범죄에 대한 인지
- 편의점 주인(국민)이 어느 시점부터 수익률이 떨어져서 의아해 함.
- 시간대를 보니, 매일 특정 시간대 (새벽 2시-5시) 사이에, 모든 상품의 각각 판매량이 일률적으로 13%가 떨어짐.
- 이게 말이 되나하고 직원에게 [장부]를 보자고 하니, [장부]는 모회사 [중앙 서버]에서만 볼 수 있고, 지점에서는 아무것도 볼 수 없다고 함.
- 그럼 CCTV좀 보자고 하니깐, 그 시간대에만 꼬깔콘으로 CCTV를 다 가려버림.
- 물품 저장고에도 CCTV를 가려버림.
- 의심스러워서 계산대랑 기기들 좀 보자니깐, 그것도 다 치워버리고 못 보게 함.
- 어느 날부터 물건들에 바코드가 없고 난데없이 QR코드가 생겨서, 이게 뭐지 물으니, 별거 아니라고 함.
- 모회사(선관위) 찾아가서 서버 좀 보자고 하니, 벌써 교체했다고 함.
범죄에 대한 검증
- 결국 경찰을 불렀더니 [뇌물 처먹은 경찰]이 와서 여기 직원들 다 의심하냐고 함. 전국 편의점 직원과 모회사가 공모해야 물건 빼돌리기가 가능하다고 주장함.
- [물품저장고] 가서 물품박스를 보니, 박스를 여닫은 흔적이 난무함.
- [물품 박스]를 열어보니, 온갖 형태의 가짜 물품들이 쏟아져 나옴.
- 경찰한테 보여주니, 경찰이 누가 했는지 모르잖냐고, 범인 특정못했다고 사건을 그냥 종결시켜 버림.
- 비슷한 편의점이 100곳이 넘게 조사되었는데, 같은 방법으로 사건을 덮어버림.
경찰과 범죄 카르텔
- 이상하게 사건을 덮는 경찰들이 너무 이상해서 보니깐, 경찰들이 [편의점 관리직]을 겸직하고 있음.
- 그 중에 몇몇 경찰수뇌부는 대형비리로 50억을 처먹은 것이 밝혀졌는데 그 50억을 준 카르텔 대빵이 바로 이 사건의 용의자임.
- 편의점 알바들을 조사해보니, 전부 친인척 관계로 구성되고, 그 카르텔 출신들임.
- 경찰이 대놓고 사건을 은폐하고, 언론이 자꾸 미친놈 취급하는 와중에, 자꾸 의심을 갖는 주인들, 국민들이 많아짐.
편의점 모회사, A-WEB과 선관위
- 그 와중에, 편의점 모회사가 사실은 외국에서 활발히 사업을 하는데, 온갖 3세계 국가들, 중공 카르텔이 자리잡은 국가에들서만 사업을 하는 게 밝혀짐.
- 그런데, 그 편의점들마다 똑같은 [물건 빼돌리기] 범죄가 일어나 소요사태가 일어나고 그 국가들마다 카르텔의 세력이 무럭무럭 자라남.
- [편의점 모회사]는 국제사업부는 자기와 별개의 회사라고 뻥치는데, 본사 주소가 같음.
- [편의점 모회사]가 그 국제사업부 회사 밑천을 몰래 대주고, 영업을 해주고 있는게 들통남. 모회사 직원들이 퇴직하면 국제사업부로 보내서 기기 장사를 하게 해줌.
선거전산시스템, 미루시스템즈, 다산네트워크와 비투엔
- 편의점 전산시스템을 조사해보니, [바코드 기계, 계산기, 서버, 전산시스템] 모두 카르텔 출신들이 만든 회사에서 납품함.
- 결정적으로 [장부]가 들어있는 서버를 [카르텔 자회사]에서 가지고 있음.
- 서버와 전산관리시스템을 왜 카르텔 자회사에게 줬냐고 편의점 모회사에 물으니, 남품업체 모회사가 어디인지는 알 길이 없다고 함. (그냥 떼보면 됨)
대통령의 계엄
- 도저히 안되겠다고 생각한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고, 편의점 본사를 침.
- 범죄 카르텔 경찰이 오히려 대통령을 내란죄라면서 체포함.
- 편의점 주인들, 국민들이 항의하자 국민도 체포함.
- 물품 빼돌리기 의혹에 대해서 발설하거나 글을 쓰면 잡아가겠다고 함.
- 헌재 8명중 4명이 공식적으로 카르텔 소속임이 밝혀짐.
- 구경하던 시민들이 보니깐, 물품 빼돌리기가 맞고, 경찰, 법원이 범죄자 집단에게 뇌물처먹고 동업자가 된 현실에 깨어남.
- 가만 지켜보던 역사 선생님이 너무 빡쳐서 일 때려치고 투사로 나옴.
결론) 편의점 주인, 국민과 대통령만 빼고 다 [카르텔 소속]이었음.
[국제 선거조작 카르텔]이 경찰, 법원 뇌물 먹이고, 편의점 물건 빼돌리듯,
선거 사기를 쳐 온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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