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최고위원 회의에서는 또 이런 말까지 나왔습니다.

이준석 의원이 자기 측근들과의 술자리에서 대통령실 넘버3가 자신에게 연락해서 장관 자리 세 자리를 제안했다며 내가 겨우 그것 받으려고 지금까지 이 고생했는지 아냐라며 자랑스럽게 떠들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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