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가입한다는 둥 세계대전을 꾀하던 尹 일진이 경진 용이고 

김용현은 이름이 아예 용이란 말씀..(참고 문구라는 임진 용띠)

그 둘이 용산에서 쫓겨날 때 비행기마저 추락함..

그 시다바리들도 다 잡혀감..

우리 형제들을 고발하던 자 = 검사

그 자의 나이는 66세 (김용현은 만 66세)

그 용에게서 권세를 받은 전광훈이 "하느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외치고..

뭔가 딱딱 맞지 않냐?

태초의 그 뱀이 그래서 만 나이로 고치려 했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