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은 교육 목표가 1인 1학기 교육이 필수라서 졸업하면 악기 하나는 기본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행사나 생일이면 동네에서 돌려가며 연주해준다고 합니다. 무상교육이라 예체능 사교육도 없고요. 독일도 사교육이란 말이 없어서 예체능 교육도 무료입니다. 한국이나 미국 일부 학생은 공부 못할 때 돈으로 대학가는 방법으로 쓰이고도 있죠. 망조입니다.
그리고 음악교육이 썩어서 탈춤의 핵심을 안 가르치고 있는데요. 탈춤은 탈을 쓰고 일탈하면서 양반과 세상을 풍자하는게 핵심입니다. 각시탈은 시집살이나 여성 인권 풍자용이고요.
이런걸 암기식으로 가르치니까 당연히 죽은 지식은 재미가 없죠.
한국 교육을 망친 건 결국 국가보안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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