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0일에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대학가에서 우파의 목소리가 나왔다
연세대에서 우파 성향 학생들이 집회를 열고
윤석열 탄핵반대 시국선언을 하였다
그리고 내일은
서울대에서 우파 성향 학생들이 집회하고 시국선언한다
이처럼 대학가에서 우파 대학생들이 등장한것은
대한민국이 기사회생하였다는 증거다
북한이 대한민국을 공산화하려고
가장 공들인 곳이 대한민국의 대학가였다
SKY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대학들을 포함해서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등등 명문대학생들을
종북좌파로 세뇌시키려고
일본의 친북단체 조총련을 통해서
한국의 명문대학생들에게 엄청난 돈을 쏟아부었다
그래서 대한민국 대학은 좌파에게 100% 장악되어서
건국 역사 이래 우파의 목소리가 나온적이 없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윤석열 계엄과 탄핵 사태가
대학가를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대학 캠퍼스 게시판과 인터넷 게시판에는
탄핵에 찬성하는 글과 반대하는 글이 팽팽하다
윤석열 대통령이 대학가의 정치 판도를
'좌파 50% vs 우파 50%' 구도로 바꾼것이다
북한이 지난 70년 동안 쌓은 공든 탑이 무너진것이다
윤석열 대통령... 정말 무서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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