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 좌익들의 민주주의 타령은 허상임이 드러났다. 역사적 진실을 추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을 탄압하는 것이 민주당의 본질이다. 민주당은 다양성이 없다. 민주당은 자유가 없다. 민주당은 민주가 없다.
일제시대를 옹호, 찬양한다는 이유로 처벌하는게 2025년에 말이 안됨
그렇다면 그런 주장을 하는 개인을 처벌하는 주체는 국가인가?
역사적 견해는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존중해야 진정한 자유민주주의임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검열에 찬성하지 마라 이것은 양심의 문제다.
일제시대를 찬양한다는 기준이 뭔데? 그냥 민주당의 기준대로 적용한다는 거지 일제시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해도 찬양이라고 하는게 민주당이다. 일제시대에 다양한 역사적 관점을 금기시하는게 전체주의인거다.
표현의 자유를 논하려거든 1순위로 국가보안법 철폐를 해라 ㅂㅅ아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