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시간 근무가 쟁점이라면
그건 차후에 다시 논의하기로 하고 시급한 다른 사안부터 처리하면 되는 건데
결국 그걸 꼬투리삼아 여당이 비틀어 버렸지.
민주당은 여기서 뭔가 느끼는 바가 없냐?
시방 여당이 곱게 민주당이 공을 세울 법안을 주도하게 놔 둘 리가 없자나?
반도체산업이 마치 주52시간 제한만 해제하면 흥하기라도 하는 냥 언플을 해 대는 거 보고 듣고도 느끼는 바가 전혀 없는 거냐?
멍청한 민주당노무시키들...
판판히 당한다. 판판히.
아무리 국회에서 민주당이 다수를 점한다 해도
입법부는 어디까지나 입법부지 행정부가 아니라는 점을 까 처 먹는 작태도 한심하고
그 입법부조차도 민주당이 오로지할 수 있는 곳도 아니라는 걸 망각한 작태지.
정권을 다시 장악하기 전까지는 입법만으로 뭘 하려드는 거 자체가 무망한 짓이며
아직까지는 대행체제라지만 윤가가 임명한 내각이기에 민주당 편을 들어줄 리도 없다는 것도 망각한 거지.
아직 정권 안 잡았어.
김치국 미리 마시지 마!!
그러다가 낭패본다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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