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교내에서  탄핵반대  집회를  한  대학들은

연세대,  서울대,  경북대  3개  대학들이다

 

고려대는  21일에  집회한다고  뉴스에  나왔고

조선대도  28일에  집회한다고  뉴스에  나왔다

 

그런데  여기서  한번  생각해보자

탄핵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대학생들이

연세대,  서울대,  경북대,  고려대,  조선대

5개  대학들뿐일까?

 

아닐것이다

다른  대학교  학생들도  알것이다

그런데  왜  그들은  탄핵반대  집회를  못할까?

탄핵의  부당성을  알지만  집회할  용기가  없기때문이다

 

역설적으로  그렇기때문에

이번  기회에  탄핵반대  집회하고  시국선언하는  대학들은

언론의  집중  보도로  학교가  홍보되고

학교  이미지가  좋아지고  학교  위상도  올라가고

전국적인  지명도가  높아진다

 

더욱  의미있는  것은

진정한  명문대학으로  인정받게된다

 

나라가  망할  위기에  처했는데도  침묵한다면

그  대학은  아무리  입결이  높아도  명문대학이  될수없다

진리를  실천할  용기가  없다면  인재가  아니기때문이다

 

오늘이  2월  18일이니까

앞으로  3.1절까지  약  10일의  여유가  있다

즉  탄핵반대  집회할  기회가  10일에  불과하다

10일이  지나면  기회가  사라진다

명문대학의  타이틀을  얻을  시간이  10일  남았다

 

그러므로

아직도  탄핵반대  집회  계획을  세우지못한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이화여대는  분발해서

재학생이든  졸업생이든  앞장서서

에브리타임  자유게시판을  이용해서

탄핵반대  집회와  시국선언을  추진해야한다

SKY도  하는데  서성한도  해야하지않겠나?

 

 

PS :  운동권  좌파가  장악한  총학생회가

         전체  학생들의  의사를  물어보는  총투표도  없이

         학교  이름을  팔아서  탄핵찬성  성명  발표해서

         마치  전체  학생들이  탄핵에  찬성하는것처럼

         사기치고  국민들을  속이는  만행을  응징하려면

         연세대와  서울대처럼  탄핵반대  집회해서

         탄핵에  반대하는  학생들도  많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려야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