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밖에 주차된 자동차들이 얼음에 반 쯤 갇혀 있습니다. 물과 함께 그대로 얼어버려 꺼낼 수도 없는 상탭니다.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1930년대에 만들어진 수도관들이 파열됐는데, 영하 17도의 한파에 침수된 지역이 얼어붙은 겁니다. 미국 동부를 강타한 한파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매사추세츠의 한 공사장에선 3층짜리 건물이 쌓인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무너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 역시 사이즈가 다른 어메리카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00087 美 동부 침수된 거리, 한파에 그대로 ‘꽁꽁’미국 동부를 강타한 겨울 폭풍이 무시무시합니다. 수도관 파열로 침수된 거리가 그대로 얼어붙었습니다. 어떤 모습인지 박선영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건물 밖에 주차된 자동차들이 얼음에 반 쯤 갇혀 있습니다. 물과 함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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