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밖에 주차된 자동차들이 얼음에 반 쯤 갇혀 있습니다.

물과 함께 그대로 얼어버려 꺼낼 수도 없는 상탭니다.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1930년대에 만들어진 수도관들이 파열됐는데, 영하 17도의 한파에 침수된 지역이 얼어붙은 겁니다.

미국 동부를 강타한 한파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매사추세츠의 한 공사장에선 3층짜리 건물이 쌓인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무너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 역시 사이즈가 다른 어메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