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종교관 이란 인간의 행동에서 선과 악을 구별하여 참된 생활을 영위케 하도록 이끄는 것이, 참된 종교관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대다수 성직자의 생각은 그와는 달라 보인다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성직자도 사회의 일원으로 자기 자신의 발전을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는 사실이다.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는 법문에 있다면 성직자들도 그에 맞추어 움직여 주어야 한다. 물론 정치인들도 성직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행위는 잘못된 것이다.
국가가 건재해야 종교도 건재할 수 있는 것이다. 법을 지키려는 성직자와 더불어 종교인들이 존재한다면 종교탄압이라는 말은 결코 나올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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