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이 웃는 모습으로 허리를 굽히며 여러 곳을 헤매고 있으나 그에 대한 성과는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국민은 정치인들이 웃음을 팔고 다니는 목적을 사전에 꿰뚫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직도 정치인들은 국민을 우습게 생각하며 구태의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국민은 야당의 모습은 물론 여당의 모습까지 간파하고 있다. 착각하지 말고 평상시에 국민이 무엇을 원하고 있나를 간파하여 믿음의 길로 가라는 것이다.

 

불안하게 행동하는 정당이 국민에게 표를 달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