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놈이 없네.
''정치는 한 번도 안 해 본 몸으로서 작은 곳부터 가서 백성을
다스려 보겠습니다''
하는 넘이 없어.
어?
대구가 무슨 민주화 운동이 가장 먼저 일어나서 그러냐
그건 핑계지
민주화의 성지가 어떻게 대구냐.
특화된 토착왜구가 양성한 극우의 성지가 대구이지.
아니! 오 ㅐ!!!
전라도 벽지에 가서 몸 담아 본다는 소리는 못 해!
왜 다 크고 굵직한 곳으로만 출마를 하려 해! 전근직 공무원이냐?
그럼 공무원 해, 차라리.
죽이 되든, 밥이 되든이면
왜 대구를 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만사에 첫술에 배 부르려고 하니까
탈이 나는거야
하나부터 한 발자국씩 착실하게 밟아
나가야지, 결실이 있는거지.
나 봐라나 나 죽었음니 하고 노가다로 연명하쟈나
보고도 몰라?
나같은 가라또 노가다 전전하는데
응?
니들이 뭐라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