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집이 한 채인데도 팔았는데, 장동혁은 6채 중 한 채만 판다고 했는데 안 팔린다고? 싸게 내놓아야 팔리지! 누가 이 시기에 집을 비싸게 사나!

 

장 대표는 국민 아니 대통령 보기 창피하지 않나? 이런 때는 약자가 앞장서야 빛이 나는 법인데, 국민은 바보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