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도망칠 것인가?" 아부 아즈라엘, 이란 도착 | 이라크 사령관, 다음 전쟁 지휘? VERTEXIS대원 1500명 처치한 이라크 현실판 '람보'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 › 국제 › 국제일반2017. 4. 26. — 일명 '죽음의 천사'라고 불리는 아즈라엘은 이미 중동에서 그 명성이 자자하다. 아부 이즈라엘. 민 머리에 짙은 턱수염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 아즈라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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