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국회의원, 대통령 등의 노블리스오블리제가 마렵다. 

ㅈㅊㄹ의 낯짝을 대중교통에서 마주치는 것은 고통스럽다. 

행적은 더럽지만 계속하여 쇼가 아닌 진정성을 증명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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