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의 말대로 영상에 찍힌 이스라엘군의 행태는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다. 미국 백악관도 당시 “매우 충격적”이라고 비난한 바 있다.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정권은 그동안 홀로코스트를 ‘면죄부’ 삼아 팔레스타인 민간인을 상대로 반인권적 범죄를 저질러왔다. 국제형사재판소(ICC)는 이미 네타냐후 총리와 요아브 갈란트 전 국방장관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한 상태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미국의 이란 침공을 부추긴 장본인으로 지목받고 있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벌어지는 동안에도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소탕하겠다며 레바논을 무차별적으로 공습해 수백 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평화를 염원하는 전 세계 시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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